주식을 취미 삼아 하는 입장에서
끊임없이 공부를 하게 되고, 새로운 것도 많이 알게 되고,
힘들기도 하지만 뿌듯하기도 하고 나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.
오늘은 연초에 현대차 아틀라스 이슈부터
최근 삼성전자 파업 이슈 등으로
진짜 로봇의 시대가 생각보다 멀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
로봇 산업, 시장 관련해서 간단히 공부를 좀 해보았습니다.
공부한 내용 정리겸 해서 간단하게나마 글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.
지금 주식시장의 흐름(전체 흐름이라기 보단, 로봇 관련 흐름)은
반도체 → 전력/원전 → 2차전지 → 로봇(피지컬 AI) 순으로
수급 이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.
주요 근거로는,
AI 에서 로봇으로 확장 흐름은
엔비디아 / 테슬라 / CES 트렌드 등을 고려해 봤을 때,
피지컬 AI라고 할 수 있는 로봇과 자율주행을 강조하는 흐름이 맞는 것 같습니다.
그런데 많은 주요 기업들의 실적을 살펴보면
여태까지 주식투자를 위해 많은 기업들을 살펴보던 것과는
많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.
실적이 나는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. 대부분 적자를 면치 못하는 상황입니다.
아마도 초기 산업이라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단계라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.
금리와 유동성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고
향후 뭔가 하나가 터지는 상황이 발생하면 그런 기대감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싶네요
로봇은 아직까지
실적보다는 미래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혁신 섹터라는 생각이 듭니다.
그래서 단기 급등이 가능하기도 하고,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.
개인적으로는 한 종목 몰빵 보다는 ETF처럼 분산 투자 개념이
안정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.
성공할 기업이 많지 않을 수도 있어서 저 같은 안정 추구형은
무조건 분산투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.
뭐 취향이나 투자 성향에 따라서는 다른 접근을 하실 분들도 있으시겠죠?
뭐 대장주라고 불리울 종목들 40-50%,
성장 가능주 30-40%
대기업 연결 안정주 10-20%
정도의 비중으로 구성을 하는게 어떨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
근데 이건 뭐 돈이 많을 때나 이렇게 하는거지
저 같은 소액 주주는 이렇게 나눌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.
얼른 가서 투자할 만한 로봇주가 뭐가 있으려는지 좀 찾아봐야 겠네요.
그럼 이상 허접한 공부 내용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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