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젠가 떠날 그곳

[언젠가 떠날 그곳] #2 치앙마이

agentist 2026. 6. 8. 14:51

가고 싶은 순서는 아니고, 그냥 생각나는 순서대로.

1편의 후쿠오카에 이어 2편은 치앙마이입니다. 

늘 베트남 이름 같아 헷갈리는 그곳. 

태국 치고는 북쪽이라 꽤 시원하다고 얘기만 들었던 그곳. 

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

미리 알아보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