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고 싶은 순서는 아니고, 그냥 생각나는 순서대로.
1편의 후쿠오카에 이어 2편은 치앙마이입니다.
늘 베트남 이름 같아 헷갈리는 그곳.
태국 치고는 북쪽이라 꽤 시원하다고 얘기만 들었던 그곳.
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
미리 알아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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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고 싶은 순서는 아니고, 그냥 생각나는 순서대로.
1편의 후쿠오카에 이어 2편은 치앙마이입니다.
늘 베트남 이름 같아 헷갈리는 그곳.
태국 치고는 북쪽이라 꽤 시원하다고 얘기만 들었던 그곳.
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
미리 알아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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