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만의 수도인 타이페이를 제외하고 그 다음으로 여행지로 매력이 넘치는
가오슝과 타이난 중에 어디를 먼저 할까 고민하다가
따로따로 하는 것보다는 4박5일에 두군데를 모두 다녀오는 일정도 가능할 것 같아
4박5일 가오슝 + 타이난 함께 가는 여행으로 알아보았습니다.
참고로 알아보다 보니 가오슝은 MRT가 잘되어 있어 핵심을 빠르게 소화할 수 있고,
타이난은 오히려 골목과 사원이 많아 빠듯할 수 있으니 갈 곳을 잘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.
또한 타이난의 화원 야시장이 목요일, 토요일, 일요일에만 열린다고 하니
그곳을 가실 분이라면 일정을 잘 조정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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