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킷브레이커 vs 사이드카_한 번에 이해하기 비슷한듯 다른 두 가지 제도저도 정확히 몰랐던 것 같아 오늘같이 오랜만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마당에한번 제대로 알아보았습니다. 경제 & 기술 2026.06.08
[언젠가 떠날 그곳] #2 치앙마이 가고 싶은 순서는 아니고, 그냥 생각나는 순서대로.1편의 후쿠오카에 이어 2편은 치앙마이입니다. 늘 베트남 이름 같아 헷갈리는 그곳. 태국 치고는 북쪽이라 꽤 시원하다고 얘기만 들었던 그곳.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미리 알아보겠습니다. 언젠가 떠날 그곳 2026.06.08